간호사하길 잘했다?!👀
Q. 간호사하길 잘했다라고 생각했던 순간은?
A. 저는 JOE입니다 🙋🏻♀️ 조금 거슬러올라가, 학과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우정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학에서 만난 인연은 진실된관계가 불가능하단 우려와 달리, 고등학생때보다 더 마음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친구들을 만났고 현재까지도 서로 같이 울고 웃으며 지내고 있어요. 18년도에 졸업했으니 올해로 5년차가 된 셈인데, 저는 그사이 여러번 이직을 했고 친한친구 셋 중 둘은 여전히 처음병원에서 자리를 지키고있으며 나머지 한명은 중간에 한번 퇴사하여 쉬는시기를 가졌다가 이번달에 재취업을했습니다. 각각 다른 병원에 있는 서로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개인이 겪고있는 병원일이란 결코 개인적이지 않음을 알게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각자의 연인이나 가족보다도 때론 더 큰 의지가되어 힘을 얻는 경우도 많았고, 저 같은 경우엔 행간에 가입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하핫 지금은 제 활동량이 많이 줄긴 했지만엽😂) 여튼 저의 경우엔.. 현재 제 삶의 일부분을 이루고있는 친구들을 생각하면, 간호사가 되길 잘 했다 싶어요😀 물론 이런 마음의 안정은.. 일하다보면 순식간에 사라지긴 하지만요🥺🥺 그러면 저는 또다시 친구들을 찾아가서 마구마구 분노하고 풀어버리려합니다 흐핫😆!
다음 질문은요? 간호사가 아닌 다른 희망직업은 무엇이었나요? |
07(토) 국제간호사의 날 맞이 간호사 1인당 담당환자수 법제화 간호인력인권법 제정을 위해 <간호사가 나타났다!> 문화제 ●● 🔍 09(월) 소식지 <행간을 읽다> 24호 🔍 13(금) - 소식지 <행간을 읽다> 25호 (특별호) 🔍 - [의료연대본부, 행동하는 간호사회 입장서]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받고, 간호사가 제대로 간호하기 위해 간호인력인권법이 필요하다! 🔍 15(일) [간호인력인권법 폐기 중단 서명운동] 시작 🔍 16(월) - [기자회견] 간호인력인권법 폐기 중단 및 제정촉구 기자회견 (행간발언) ● 🔍 - [입장서] 국회는 간호사와 시민 10만명의 염원으로 만들어진 '간호인력인권법' 폐기를 중단하라! 🔍 |
12(일) [서울지역모임] 인의협 <미싱타는 여자들> 영화상영회 참석 ●15(수) [기자회견 연명] 돌봄 공공성 확보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 기자회견 ● 🔍18(토) - [대구지역모임] 신규간호사가 되기 위한 준비에 대한 이야기(학생 세미나 준비) ●- 신입회원 환영회 ●30(목) 신입회원 환영회 ● |
04(월) [기자회견] 환자안전과 간호인력기준 법제화를 위한 시민행동 출범 기자회견 ● 🔍10(일) - 행간 운영위 회의 ●- [토론회] 담당 환자 수가 너무 많아 지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금 필요한 건 간호인력인권법! ●● 🔍16(토) 퀴어문화축제 참여 (행간 페미니즘 모임 / 행간 Tout va bien) ●17(일) <글 쓰는 간호사들 : 고독의 맛> 북토크 ● |
모디간호사는 대구지역 행간 모임으로, 2022년에는 짝수달인 4월, 6월, 8월 셋째주 토요일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모디간호사는 9월 3일 열릴 세미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대구 인근에 계시는 행간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담당 : 유연화 / 010-7550-9855) |
행페는 7월 16일(토) 뚜바비엥과 함께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페미니즘에 관심 있는 간호사/간호학생 분들 언제든지 참여해주세요! |
글쓰는 간호사들의 2022년 첫번째 책! <고독의 맛>이 제작되었습니다. 책을 읽고싶으신 분은 행간 자유토론방에서 얘기해주세요! 책을 신청해주신 분들에게는 7월 중으로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7월 17일(일) 오후 2시에 <고독의 맛> 북토크가 열릴 예정입니다. 소규모 인원으로 차마시며 편하게 얘기하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Tout va bien은 “모든게 잘 되어간다”라는 뜻입니다. 뚜바비엥은 독서모임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등산, 만화방가기 등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지난 6월의 뚜바비엥 모임은 신입회원 환영회로 진행되었답니다. (6/18, 6/30) 7월의 뚜바비엥은 7월 16일(토)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모두 무지개 깃발 아래 모여주세요! |
06월 16일(목) 김승희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06월 21일(화) 한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반대한다! 06월 22일(수) 맹탕이 되어버린 WTO TRIPs 유예 합의안에 부쳐 06월 28일(화) 진주의료원 폐원했던 홍준표, 제2대구의료원마저 뒤엎으려는가? 대구 시민의 생명과 건강, 공공의료 파괴자로 끝까지 남고 싶지 않으면 제2대구의료원 설립 약속하라 06월 29일(수) 의료민영화 정책 ‘건강관리서비스 기업 인증제도’ 중단하라 06월 30일(목) “반쪽짜리 상병수당 NO! 아프면 쉴 권리 보장하라!” 06월 30일(목) 상식이 있는 정부라면,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에 대한 책임부터 다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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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만난 인연은 진실된관계가 불가능하단 우려와 달리, 고등학생때보다 더 마음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친구들을 만났고 현재까지도 서로 같이 울고 웃으며 지내고 있어요. 18년도에 졸업했으니 올해로 5년차가 된 셈인데, 저는 그사이 여러번 이직을 했고 친한친구 셋 중 둘은 여전히 처음병원에서 자리를 지키고있으며 나머지 한명은 중간에 한번 퇴사하여 쉬는시기를 가졌다가 이번달에 재취업을했습니다. 각각 다른 병원에 있는 서로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개인이 겪고있는 병원일이란 결코 개인적이지 않음을 알게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각자의 연인이나 가족보다도 때론 더 큰 의지가되어 힘을 얻는 경우도 많았고, 저 같은 경우엔 행간에 가입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하핫 지금은 제 활동량이 많이 줄긴 했지만엽😂) 여튼 저의 경우엔.. 현재 제 삶의 일부분을 이루고있는 친구들을 생각하면, 간호사가 되길 잘 했다 싶어요😀 물론 이런 마음의 안정은.. 일하다보면 순식간에 사라지긴 하지만요🥺🥺 그러면 저는 또다시 친구들을 찾아가서 마구마구 분노하고 풀어버리려합니다 흐핫😆!
09(월) 소식지 <행간을 읽다> 24호 🔍
13(금)
- 소식지 <행간을 읽다> 25호 (특별호) 🔍
- [의료연대본부, 행동하는 간호사회 입장서]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받고, 간호사가 제대로 간호하기 위해 간호인력인권법이 필요하다! 🔍
15(일) [간호인력인권법 폐기 중단 서명운동] 시작 🔍
16(월)
- [기자회견] 간호인력인권법 폐기 중단 및 제정촉구 기자회견 (행간발언) ● 🔍
- [입장서] 국회는 간호사와 시민 10만명의 염원으로 만들어진 '간호인력인권법' 폐기를 중단하라! 🔍
15(수) [기자회견 연명] 돌봄 공공성 확보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 기자회견 ● 🔍
18(토)
- [대구지역모임] 신규간호사가 되기 위한 준비에 대한 이야기(학생 세미나 준비) ●
- 신입회원 환영회 ●
30(목) 신입회원 환영회 ●
10(일)
- [토론회] 담당 환자 수가 너무 많아 지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금 필요한 건 간호인력인권법! ●● 🔍
16(토) 퀴어문화축제 참여 (행간 페미니즘 모임 / 행간 Tout va bien) ●
17(일) <글 쓰는 간호사들 : 고독의 맛> 북토크 ●
06월 21일(화) 한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반대한다!
06월 22일(수) 맹탕이 되어버린 WTO TRIPs 유예 합의안에 부쳐
06월 28일(화) 진주의료원 폐원했던 홍준표, 제2대구의료원마저 뒤엎으려는가? 대구 시민의 생명과 건강, 공공의료 파괴자로 끝까지 남고 싶지 않으면 제2대구의료원 설립 약속하라
06월 29일(수) 의료민영화 정책 ‘건강관리서비스 기업 인증제도’ 중단하라
06월 30일(목) “반쪽짜리 상병수당 NO! 아프면 쉴 권리 보장하라!”
06월 30일(목) 상식이 있는 정부라면,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에 대한 책임부터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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