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 노동절 행사에서 행정소송 탄원 서명 활동 다녀왔습니다.
2026년 노동절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명칭이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뀌었고,
5월 1일이 법정 공휴일(빨간 날)로 지정되어 전 국민이 쉬는 날이 되었습니다.
형식적 변화 만큼 내용적 변화도 기대하지만 현실은 많이 부족합니다.
공권력에 CU 화물노동자가 사망하였고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지부장은 복직은 커녕 오히려 구속 상태입니다.
전 국민이 쉬는 법정 공유일이 되었지만 24시간 교대근무하는 간호사 말고도
여전히 노동절 휴일이 남 일과 같은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변화를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청계광장 전태일문화재단 행사장에서, 동화면세점 앞 민주노총 집회 현장에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보건복지부 상대 행정소송 탄원서 서명 활동을 했습니다.
탄원 서명 유인물을 받아보신 시민들, 그리고 많은 노동자들이 같은 처치의 노동자로서
저희의 사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전부터 서명, 유인물 배포, 민주노총 행진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행정소송 탄원 서명 활동은 온라인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 참여 : https://forms.gle/tZ6Q3dt4HxsyLVAW6
5월 16일 회원세미나에서는 변호사님 모시고 행정소송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 신청 : https://forms.gle/4xePQXLcAb3HpL3p9
많은 분들의 참여 신청 바랍니다.























5. 1 노동절 행사에서 행정소송 탄원 서명 활동 다녀왔습니다.
2026년 노동절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명칭이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뀌었고,
5월 1일이 법정 공휴일(빨간 날)로 지정되어 전 국민이 쉬는 날이 되었습니다.
형식적 변화 만큼 내용적 변화도 기대하지만 현실은 많이 부족합니다.
공권력에 CU 화물노동자가 사망하였고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지부장은 복직은 커녕 오히려 구속 상태입니다.
전 국민이 쉬는 법정 공유일이 되었지만 24시간 교대근무하는 간호사 말고도
여전히 노동절 휴일이 남 일과 같은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변화를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청계광장 전태일문화재단 행사장에서, 동화면세점 앞 민주노총 집회 현장에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보건복지부 상대 행정소송 탄원서 서명 활동을 했습니다.
탄원 서명 유인물을 받아보신 시민들, 그리고 많은 노동자들이 같은 처치의 노동자로서
저희의 사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전부터 서명, 유인물 배포, 민주노총 행진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행정소송 탄원 서명 활동은 온라인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 참여 : https://forms.gle/tZ6Q3dt4HxsyLVAW6
5월 16일 회원세미나에서는 변호사님 모시고 행정소송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 신청 : https://forms.gle/4xePQXLcAb3HpL3p9
많은 분들의 참여 신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