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7월 11일, 행동하는 간호사회 회원 단합대회 '행간 썰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회원들과 함께 대한간호협회 민주화 활동과 정부 감사결과 공개를 위한 행정소송의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그 의미와 앞으로의 과제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퀴즈와 자유로운 이야기 시간을 통해 서로를 더 알아가고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하반기에도 대한간호협회 개혁을 위한 활동을 함께 이어가자는 마음을 우순희 비상대책위원장님의 말씀과 함께 다시 한 번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의 현재 상황을 함께 나누며, 혼자가 아니라는 연대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회원 곁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행사 사진으로 그날의 따뜻했던 순간들을 함께 나눕니다.
p.s 사진에 담지 못한 회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지난 주말 7월 11일, 행동하는 간호사회 회원 단합대회 '행간 썰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회원들과 함께 대한간호협회 민주화 활동과 정부 감사결과 공개를 위한 행정소송의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그 의미와 앞으로의 과제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퀴즈와 자유로운 이야기 시간을 통해 서로를 더 알아가고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하반기에도 대한간호협회 개혁을 위한 활동을 함께 이어가자는 마음을 우순희 비상대책위원장님의 말씀과 함께 다시 한 번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의 현재 상황을 함께 나누며, 혼자가 아니라는 연대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회원 곁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행사 사진으로 그날의 따뜻했던 순간들을 함께 나눕니다.
p.s 사진에 담지 못한 회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