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모임]행간 송년회 <송년하는 간호사회>

2019-11-11
조회수 665


⭐송년하는 간호사회⭐


- 일시 : 2019년 12월 7일(토) 오후 2시 ~   2019년 12월 8일(일) 정오

- 장소 :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51길 7-13) http://cool-jam.kr/

- 참가비 : 무료


어느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연말 계획 세우셨나요?


한 해 동안 행간 활동을 열심히 하신 분도 있고, 가입하고 눈팅만 하셨던 분도 계실 것 같아요. 연말을 맞아 어색함, 뻘쭘함을 무릅쓰고 한 걸음만 더 내디뎌 보실래요?

2019년 12월 7일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송년회는 행간 회원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만약 행간회원이 아닌 친구가 오고 싶어한다면? 바로 고고!

http://bit.ly/행동하는간호사회가입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송년회 행사들을 알차게 준비할 예정이니 행간 회원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송년하는 간호사회 행사 일정>


1. 행간의 2019년 돌아보기

: 행간의 2019년 총정리!

함께 돌아보며 내년엔 어떤 활동을 할지 자유롭게 얘기 나눠용~


2. “나는 행동하는 간호사입니다.”

: 회원들의 자기소개 영상편지(길이는 1분 이내)를 모아 편집해서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어느덧 100여명이 넘는 많은 회원이 생겼어요. 서로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시죠?

멀리 사시는 회원분들도 송년회 전까지 영상 많이 많이 보내주시고 적극 참여바랍니다~^^

* 원하시는 회원분들에 한해 영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자유토론방에 남겨주세요!

* 영상은 송년회 해당 프로그램에서만 사용됩니다.


3. 야자타임

: 행간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죠~ 학생간호사부터 20대, 30대, 40대, 50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뻘 선배간호사와 야자타임 ㅋㅋ 뻘쭘할 것 같지만 의외로 재밌어요. 그리고 늘 선생님, 본부장님, 교수님 등의 호칭으로 불리시던 분들도 오랜만에 학창시절 때처럼 다정한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꽤 반갑고 즐겁답니다.


4. 간호사 영화 <3교대> 상영회 및 감독님과 TALK TALK

: 행간에서 마련한 상영회!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주신 정서윤 감독님과 함께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5. “우리 편이라 다행이야” 포토타임

: 어마어마한 내공으로 간호사들의 문제를 팍팍 해결해주시는 어밴져스들. 정말 우리 편이라 너무 다행인 그 분들의 화려한 무용담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 &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입니닷! (당일 참석한 회원들 중 사진촬영 동의 하시는 분에 한해 진행합니다.)


6. 행간 어워드

: 한 해 동안 행간 내에서 다양한 활약을 해주신 분들에게 재밌는 상장을 수여하는 행간 어워드. 재미있는 상장에 대한 재밌는 아이디어 상시 접수 중.



술집과 노래방을 오가는 평범한 송년회가 아닌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송년회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간호학생, 간호사들과 만날 수 있는 1년에 딱 한번뿐인 아주 특별한 기회입니다.


함께 2019년의 마지막을 보낼

“송년하는 간호사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2월 7일 스케쥴 신청 잊지 마세요~! 



♥ 참고해주세요!


* 1박 2일 행사입니다. 3교대 간호사, 과제가 많은 간호학생들을 위해 부분참여도 환영입니다. 다만 부분참여시 사전에 꼭 말해주세요!

  (ex. 사정상 늦게와서 뒷풀이만 참석, 프로그램 참석 후 귀가하기 가능)


* 지방회원 완전완전 환영! 꿀잠에 잘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3, 4층으로 자는 공간이 나눠져있어서 성별에 따른 구분이 가능합니다.)


* 함께 먹고싶은 요리 & 자신있는 요리가 있다면 재료 및 음식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조리공간 있음)


* 못드시는 음식이 있거나 추천할 음식이 있다면 이민화에게 연락 해주세요. (당일 장보는 팀에 합류 가능!)


* 송년회에 아이를 데려와야 하는 경우 미리 말해주세요. 1년에 한번 있는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큰 행사이다 보니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실 수 있게 회원분들의 배려와 이해 부탁드립니다.


* 송년회 당일 아이를 돌볼 사람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대신 지하 모임공간과 숙소는 편하게 이동 및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그 외 더 궁금하신 점은 이민화에게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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