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대구 세미나 [널스토크 : 간호사, 현실을 바꾸는 즐거운 상상]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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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스토크 : 간호사, 현실을 바꾸는 즐거운 상상


- 일시 : 2019년 11월 23일(토) 오후 2시

- 장소 :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혁신홀

- 인원 : 20명

- 발제 : 이상윤 건강과대안 책임연구위원, 전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

■ 공동주최 : 건강과대안 간호노동팀,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의료연대본부


지난 2019년 8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널스토크 : 간호사, 현실을 바꾸는 즐거운 상상] 서울 세미나를 시작으로

두번째는 대구지역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대구 세미나의 소주제는 <간호사들은 왜 사직하는가!?>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알리면서 사직서 모양의 엽서를 대구지역 간호사분들에게 드렸는데요,

다들 가슴속에 사직서 하나씩 품고 다닌 경험이 있으시죠?


[널스토크 : 간호사, 현실을 바꾸는 즐거운 상상] 대구 세미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대구 세미나에서는 실리콘 접이식 컵을 모든분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간호사는 일회용이 아닙니다" 스티커와 함께!


다과도 넉넉히, 정보도 넉넉히!

의료연대본부에서 제작한 <직장 내 괴롭힘에서 우리를 지키는 법, 감정노동에서 우리를 지키는 법> 소책자와 팜플렛을,

행동하는 간호사회에서 제작한 소식지 <행간을 읽다> 소식지를,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분회에서 준비한 소식지를 나눠드렸습니다.


홍보할때 사용했던 사직서 모양이 유난히 반응이 좋았었어요.

그만큼 간호사들의 현실이 힘들다는 것이겠죠?


사회를 맡은 선우상선생님과 건강과대안 이상윤선생님, 전진한 선생님입니다.

지난 서울 세미나에서는 5가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모자란 감이 있었는데요,

이번 대구 세미나에서는 집중적으로 간호사의 인력과 임금에 대해서 토론해보았습니다.

서울과는 다른 대구지역에서 일하는 간호사분들의 상황을 세밀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래 홍보물은 이번 굿즈인 접이식 컵으로 만든 홍보물입니다.

대구 세미나 이후로도 부산, 울산, 제주, 서울 등 다른지역에서도 세미나는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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