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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60203 알렉스 프레티 간호사의 죽음을 애도하며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모든 국가 폭력에 반대한다!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모든 국가 폭력에 반대한다! – 알렉스 프레티 간호사의 죽음을 애도하며 - 2026년 1월 24일, 미국에서 한 간호사가 미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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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조회
47
공지
[260113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행정소송을시작하며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복지부는간협의 감사결과를 공개하라!
복지부는 간협의 감사 결과를 공개하라! - 대한간호협회의 3년 치 감사 결과 공개를 거부한 보건복지부 상대의 행정소송을 시작하며 - 2025년 4월 16일, 건강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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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조회
60
공지
[행간논평]대한간호협회 신년사가 말하지 않은 것들
[행간논평] 대한간호협회 신년사가 말하지 않은 것들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간호법 시행 이후의 방향을 제시하며, 간호의 역할 확대와 제도 정비, 인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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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조회
13
공지
공공의료-돌봄 강화를 위한 의료연대본부 국립대병원 노동자들의 공동파업 지지 입장문
공공의료-돌봄 강화를 위한 의료연대본부 국립대병원 노동자들의 공동파업을 응원합니다! 2025년 9월 17일, 서울, 강원, 경북, 충북 등 각 지역에서 의료연대본부 국립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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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조회
103
공지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 대량실업 책임져라!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 대량실업 책임져라! 보건복지부는 간호인력 수급추계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간호대 입학정원 2배 확대 동의해준 간호협회 각성하라!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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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조회
152
공지
부실 간호법 말고 진짜 간호법 만들자! 간호법 시행에 따른 행간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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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조회
202
공지
[5.12 국제간호사의날을 기념하는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 5. 12 국제 간호사의 날을 기념하며 - “간호사의 미래는 간호사의 현실에서 시작한다.” 정부와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 시행령·시행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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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조회
353
공지
[간호법 하위법령 관련 정책토론회에 대한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간협 신경림 집행부는 밀실정책 중단하고 회원의견 경청하라! 간호법 하위법령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백지 토론회 자료집이 웬말인가? 간호사 회원들의 면담 요청에도 면담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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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조회
222
공지
[대한간호협회의 전담간호 사안에 대한 간호계 공동성명]
[대한간호협회의 전담간호 사안에 대한 간호계 공동성명] 환자안전을 위해 전담간호사의 단계적이고 현실적인 제도화 방안을 촉구한다! 대한간호협회가 4월 10일 ‘간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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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조회
353
공지
[4월 4일 윤석열 파면 선고에 대한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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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조회
233
공지
[3월 11일 간호법 시행규칙 입법예고와 의대정원 원위치 방침에 대한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의대정원 확대와 의료개혁은 대국민 사기극이었다! 정부는 휴학한 의대생들의 이달 안 복귀를 전제로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을 증원 전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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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조회
557
공지
[3월 5일 간협 선거 결과에 대한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문] 간호협회 선거제도 개혁 없이 간호계는 희망 없다!
간호협회 선거제도 개혁 없이간호계는 희망 없다!이중 간선제 유지로 이번 회장은 5선에 당선,참관 요구하는 회원에게 대의원총회 참관 불허.‘행동하는 간호사회&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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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조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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