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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2년 차, 아직 갈 길은 멀다
2021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딱 2년째 되는 날이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은 시행 후 처벌조항이 없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이는 개정되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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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조회
1729
공지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서] 지역공공간호사제, 간호학과 신설 계획을 담은 제2차 공공보건의료기본계획안(`21-`25) 전면 폐기하라
지역공공간호사제, 간호학과 신설 계획을 담은 제2차 공공보건의료기본계획안(`21-`25) 전면 폐기하라 - 나쁜 간호인력 정책은 공공의료를 망친다. 간호사를 소모품 취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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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조회
1478
공지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서] 코로나19 유급휴가, 임상 간호사들에겐 그림의 떡일 뿐이다!
코로나19 유급휴가, 임상 간호사들에겐 그림의 떡일 뿐이다! 아플 때 실제로 쉬기 위해서는 인력 확보가 우선이다! 지난달 28일,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후 이상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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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조회
1582
공지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서] 코로나 19 시국에도 헛다리만 짚는 보건복지부, 공중보건장학간호사 제도/간호대 정원 확대 계획 당장 중단하라!
코로나 19 시국에도 헛다리만 짚는 보건복지부, 공중보건장학간호사 제도/간호대 정원 확대 계획 당장 중단하라! 보건복지부는 지난 1월 25일 발표된 2021년 업무계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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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조회
1571
공지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서] 정부와 충청남도는 공공간호사제도를 당장 중지하라
1. 간호사 부족 문제를 풀지 못하는 충청남도 충청남도는 도내 활동 간호사가 전국에서 가장 적고, 지방의료원 간호사가 부족하다며 ‘공중보건간호사 양성제도&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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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조회
1761
공지
[행동하는간호사회 입장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사망과 과로사를 포함하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사망과 과로사를 포함하라 -더 이상 동료의 죽음을 용납할 수 없다 지난 1월 5일, 서울의료원에 근무하던 서지윤 간호사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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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조회
1197
공지
[고 박선욱 공대위 입장문] 서울아산병원 故 박선욱 간호사 민사재판승소, 법원이 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은 서울아산병원에게 책임을 묻다.
2020년 12월 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신규간호사로 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故 박선욱 간호사의 사건에 대해 고인의 사망에 대한 서울아산병원의 책임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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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조회
1259
공지
[행동하는 간호사회 입장서] 지역공공간호사 선발법안 또 다른 사직, 유휴 간호사를 만들 뿐이다
지역공공간호사 선발법안 또 다른 사직, 유휴 간호사를 만들 뿐이다 고강도 노동에 저임금으로 소비되고 있는 간호현장 개선이 급선무.지방의 간호인력 부족, 의무복무가 아닌 처우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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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조회
1408
공지
[행동하는 간호사회 입장서] 유연근무제는 간호사와 환자를 죽이는 근무형태다. 공공의료 역행시키는 복지부와 더불어민주당 규탄한다!
유연근무제는 간호사와 환자를 죽이는 근무형태다. 공공의료 역행시키는 복지부와 더불어민주당 규탄한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간호사 근무 형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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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조회
5120
공지
[입장서]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여성이 안전하게 임신을 중지할 권리를 침해하는 낙태죄 개정안의 폐지를 요구한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여성이 안전하게 임신을 중지할 권리를 침해하는 낙태죄 개정안의 폐지를 요구한다! 작년 4월 11일 낙태죄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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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조회
1112
공지
[입장서]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황은영 간호사와 고 서지윤 간호사의 산업재해 인정을 환영합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황은영 간호사와 고 서지윤 간호사의 산업재해 인정을 환영합니다. 2018년 사망한 고 박선욱 간호사 이후 연이은 간호사들의 죽음이 있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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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조회
1056
공지
[입장서] 간호사의 목소리를 외면한 경사노위 보건의료위원회의 간호대학 입학정원 증원 권고안을 규탄한다!
간호사의 목소리를 외면한경사노위 보건의료위원회의간호대학 입학정원 증원 권고안을 규탄한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보건의료위원회는 2020년 10월 27일 <국민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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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조회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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